studio Mplus

 


작은 천사
뒷모습이 점점 나를 닮아 가는 듯한 작은딸..^^
그래서일까? 어릴때부터 유독 아빠를 따르고 지금도 아빠오기만을 손꼽아 기다리는 울 막내..
때론 엉뚱하게, 때론 귀엽게 우리부부를 웃게했던 그 아기가 벌써 이렇게 컸다.
남들은 어른스럽고 숙녀같다지만, 내 눈엔 아직도 어리광부리던 4살 때 그대로인데..
아빠가 힘들때마다 멋진 피아노 연주로 피로도 풀어주고..
지금은 베토벤 템페스트 1악장이랑 쇼팽 녹턴20번을 열심히 연습중이다.
사랑한다.. 울 막내~~

|보금자리에서..|||
-추천하기     -목록보기  
제목: 작은 천사


사진가: Mplus * http://www.studio-mplus.com/

등록일: 2006-06-29 01:49
조회수: 2973 / 추천수: 470


602V3874_11.jpg (354.7 KB)
602V3862_11.jpg (351.6 KB)
△ 이전사진

천사들..
▽ 다음사진

아버지 칠순잔치를 준비하며...
의견(코멘트)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. 이유: 권한이 없는 회원레벨
enFree